아이디 비밀번호 HOME 회원가입 사이트맵 + -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로고   시험정보 원서접수 합격자발표 교육정보 교육접수 자격증신청 알림마당


자격증신청
시험 공지사항
교육 공지사항
질문과 답변(Q&A)



알림마당 > 시험 공지사항
시험 공지사항





제목  제13회 국가공인 수화통역사 실기시험 관련 공지
작성자  관리자[114.205.192.49] 등록일  2017-10-11 14:12:30
E-mail 조회수   967


jamie (2017-10-12 03:06:10)[112.186.51.226]
이걸 사과라고 하시는 건가요?? 작년 흑백영상도 말뿐인 사과였는데. 올해는 더 큰 방송사고가 났는데 달랑 게시글 하나만 올리나요??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고 합격자 발표때 점수가 반영되었는지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요??
이니쥬맘 (2017-10-12 10:33:24)[115.86.0.34]
구체적으로 조치 내용을 알려주십시오.
쪼양 (2017-10-12 11:36:52)[119.205.142.175]
전체 응시생들의 비율을 보십시오.
500명이라고 치면 한양공고에서만 37명*2그룹=54명. 10%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였고, 그 외 성동고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 한 것 같습니다.

‘상황을 고려하여 종합적인 평가’를 하겠다고 입장을 내세우셨는데요.
가산점을 주신다는 겁니까? 그렇다면, 피해 없는 그룹의 역차별입니다.
그러면 정상 송출된 시점부터 평가를 하시겠다고 하시는겁니까? 서로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상황으로 점수를 평가 당한다는 것 자체가 공정한 시험도 처우도 아닙니다.

이건 주최측의 명백한 실수입니다. 주최측에서 시간과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더라도 응시자에 한하여 다시금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야 할 부분 같습니다.

왜 자꾸 주최측의 실수로 인하여 응시생들이 피해를 봐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017-10-12 13:29:57)[125.142.134.234]
이번 주최측의 실수에 대하여 구체적인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불투명하게 대처를 하시는데 명확하게 어떠한 조치를 한다는 건지 발표해 주세요.
동네 마을회관에서 실시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농아인협회의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해놓고
사과문 하나로 해결 하신다는 겁니까?
시험을 준비한 사람들중에는 생업을 거의 포기하면서 까지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주최측의 실수 때문에 떨어지면 얼마나 큰 박탈감을 느낄지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수화통역사 시험이 단순한 한국농아인협회 사업으로만 비중을 두지 마시고
철저한 준비와 투명한 방법으로 국가공인 수화통역사의 위상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바리 (2017-10-12 14:16:10)[125.142.134.234]
국가공인자격시험은 1년에 한번 있습니다.
시험을 응시하기 위해 직장다니며 밤 늦게까지 연습하고 영상보고 준비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인데
주최측의 실수로 제대로 치뤄 보지도 못한것이 너무도 화가 납니다.
한국농아인협회에서는 국가공인자격시험 1년에 한번 있는 것을 위해 준비를 얼마나 어떻게 하고 계신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그동안 시험 준비로 고생한 응시생들이 느끼는 절망감과 박탈감을 조금이나마 이해하신다면 이런 사과문 말고 구체척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ddd (2017-10-12 16:21:26)[221.151.150.69]
협회 시험 자체도 의문투성이인데 대처가 미숙했다고 인정하면서 이런식의 대응이라니... 돈만 버리는 이런 시험 이제 볼 생각도 없지만,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계속되는 실수에, 답답하고 불투명한 시스템... 불투명한 게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인 거 같네요. 더 이상 협회에 얘기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거 같은데, 이런거는 협회 말고 어디다 의문을 제기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2017-10-13 09:40:56)[121.170.92.73]
chqk
(2017-10-13 09:44:32)[121.170.92.73]
국가공인 자격증이 아닙니까? 1년에 한 번 시험이 있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이 한 번의 기회에 다른 것들을 희생하면서 수화시험에 힘을 다합니다. 첫째 팀 37명 안에 속에 있어서 시험을 보았는데 교실 안에 앉아 있을 때 녹화하는 기계조차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고 분명 녹화를 담당하는 감독하는 분들조차도 사인이 맞지 않았습니다.(예:음성 녹화가 어디서부터 녹화가 되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왜 이렇게 혼동 속에 있었는지??.. 불안감과 긴장 속에서 ) 긴 긴장감 속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무엇으로 상황을 고려하여 종합적인 평가를 한다는 것인지 걱정이 되네요......
13회 실기시험자 (2017-10-14 08:26:56)[223.62.203.189]
?
767601 (2017-10-16 13:39:36)[61.102.234.164]
어느학교 어떤 고사장,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송출이 원활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떤 사람들이 상황을 어떻게 고려받아 어떤 평가를 한다는 것인지
자세히 말씀해주시지요.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애가 탑니다.
(2017-10-18 14:42:43)[119.206.142.131]
응시생에 대한 재시험 여부를 신중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기통역시에도 수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관련 음성안내가 타이밍에 안맞게 나와서 깜짝놀라 영상을 노치는 경험을 했습니다.
Comment :
  



(사)한국농아인협회       한국농아방송      장애인영화제
[04793]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21 보라빌딩 4층 | 대표전화 : 02-461-3561~2 | Fax : 02-461-2651~2

Copyright(c) 1998-2016 (사)한국농아인협회.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